기무라 타쿠야 내한 티켓팅을 하다가 창을 닫아버렸다
서버 시간까지 켜두고 기다린 보람이 없었다 며칠 전부터 기무라 타쿠야가 내한한다는 소식을 듣고 꽤 설렜다. 솔직히 말하면 평소에 열성적인 팬까지는 아니었는데, 그냥 상징적인 인물이라 한번쯤은 실제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터파크 티켓 페이지를 띄워놓고 소위 말하는 ‘서버 시간’까지 옆에 나란히 켜뒀다. 오후 8시 땡 하자마자 새로고침을 했는데, 내 모니터가 잠시 버벅거리는 사이 이미 잔여 좌석은 …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