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에서 초등학생이나 청소년과 함께 공연을 볼 때 참고할 것들
관람 전 좌석 위치와 시야 확인은 필수 대학로의 소극장들은 규모가 작아서 배우들의 숨소리까지 들린다는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시야 제한이 있는 좌석도 꽤 많습니다. 특히 초등학생이나 청소년 자녀와 함께 갈 때는 무조건 앞줄이 좋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무대가 바닥에 붙어 있는 구조라면 오히려 앞줄에서 고개를 계속 들고 있어야 해서 목이 아플 수 있습니다. 보통 중간 열의 통로 …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