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부터 실패했다는 생각이 들 때의 허무함
서버 시간과 내 시계의 묘한 오차 매번 티켓팅을 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네이비즘이나 서버 시간을 띄워놓고 대기해도 막상 정각이 되면 상황은 전혀 다르게 흘러간다. 지난주 주말에 있었던 콘서트 예매 때문에 PC방을 갈까 아니면 그냥 집에서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은 집에서 하기로 했다. 괜히 PC방까지 갔다가 자리 잡고 세팅하는 시간이 더 아까울 것 같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런데 … 더 읽기

서버 시간과 내 시계의 묘한 오차 매번 티켓팅을 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네이비즘이나 서버 시간을 띄워놓고 대기해도 막상 정각이 되면 상황은 전혀 다르게 흘러간다. 지난주 주말에 있었던 콘서트 예매 때문에 PC방을 갈까 아니면 그냥 집에서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은 집에서 하기로 했다. 괜히 PC방까지 갔다가 자리 잡고 세팅하는 시간이 더 아까울 것 같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런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