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써본 공연 예매 사이트 인터페이스가 좀 낯설었다
티켓팅 날짜를 착각할 뻔했다 최근에 보고 싶었던 공연이 있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지인이 오토퍼스라는 곳을 추천해주길래 처음 들어가 봤다. 평소에 쓰던 메이저 사이트들이랑은 인터페이스가 아예 달라서 처음에 메뉴 찾는 것부터 애를 먹었다. 분명 로그인을 했는데도 예매 내역이 바로 안 떠서 한참 새로고침만 반복했다. 사실 이런 게 쌓이면 공연 보기 전부터 힘이 빠지기 마련인데, 뭔가 시스템이 익숙하지 …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