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실패로 끝난 내한공연 티켓팅의 기록
티켓팅이라는 이름의 무모한 도전 지난달에 정말 좋아하던 아티스트가 내한한다는 소식을 듣고 며칠 동안 마음이 들떴었다. 찰리 푸스 같은 대형 내한공연은 아니지만, 그래도 국내에서는 꽤 인지도가 있는 해외 뮤지션이라 예매가 쉽지 않을 거란 예감은 들었다. 티켓 오픈 시간은 오후 8시였는데, 회사에서 눈치 보며 7시 55분부터 컴퓨터 앞에 앉아있었다. 친구가 알려준 네이비즘 같은 서버 시계 사이트도 켜놓고 … 더 읽기
